송길원의 요즘생각

작성자 admin 시간 2021-10-21 09: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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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충성스런 개도 아픈 데를 건드리면 문다.

어설픈 위로를 던지는 것보다 차라리 먼발치에서나마 같이 울어주는 것이 진정한 위로다.

※ <슬픔이 있는 곳이 성지다> 책 출간 후, 정택영 화백과 함께 했던 하루. 정화백의 글씨가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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