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길원의 요즘생각

작성자 admin 시간 2025-04-11 09:38:30
네이버
첨부파일 :

단테가 방문한 지옥에는 세 가지가 없었다. ‘희망’, ‘친절’, ‘하늘의 별’

나는 오늘 그 희망을 메시지로 묵상한다.
아무 희망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눈에 보이는 불가능한 것을 근거로 살지 않고. 하나님께서 하시겠다고 말씀하신 약속을 근거로 살기로 결단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허다한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아. 너는 장차 큰 민족을 이룰 것이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무력함에 집중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소망이 사라졌다. 백 살이나 먹은 이 늙은 몸으로 어떻게 아이를 볼 수 있겠는가”하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또 사라가 아기를 낳지 못한 수십 년을 헤아리며 체념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약속 주위를 서성거리며 조심스레 의심 어린 질문을 던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그 약속 안으로 성큼 뛰어들었습니다. 그러고는 굳센 자, 하나님을 위해 준비된 자, 말씀하신 바를 이루실 하나님을 확신하는 자가 되어 나왔습니다.-롬 4:18~21, 메시지

※ [베로나에 있는 단테] 이탈리아 화가 안토니오 코티(Antonio Cotti, 1840–1929) 유화, 1879, 129 cm x 152 cm 개인소장 

%5B%ED%81%AC%EA%B8%B0%EB%B3%80%ED%99%98%